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 도서!
자신보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쓴 독립 운동가 안중근.
2009년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하얼빈 의거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그리고 내년 2010년은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순국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기획된 『안중근이 들려주는 애국』은 일제의 침략에 분개해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고,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후 체포당해 사형당한 안중근 의사의 일대를 그린 책입니다.
안중근이 들려주는 형식으로 기획된 『안중근이 들려주는 애국』에는 고향 청계동에서 보낸 어린 시절, 동학군을 토벌하고 천주 복음을 전파한 일,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준비하고 거사를 행하던 순간 그리고 재판장에서도 떳떳하게 일본의 잘못을 꾸짖고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용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일제 강점기의 우리나라 역사와 우리민족의 투철한 항일 민족 정신과 평화 사상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직 동양 평화를 위해 의로운 삶을 살았던 안중근의 숭고한 애국 정신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