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게는 영원한 의가 있다
글쓴이
호라티우스 보나르 저/송용자 역
출판사
지평서원
출판일
2003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진가를 우리에게 바르게 일깨우는 보화와 같은 책이다. 많은 이들은 십자가에서 고난당하는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못하고, 대신 나무로 만든 십자가만을 감동적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믿음인줄 안다. 이는 사역자들이 가리키는 의의 태양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는 것과 같다. 저자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이루신 '영원한 의'가 주를 믿는 모든 이에게 있으며, 그 의가 확신과 구원에 이르게 한다고 말한다. 또한 갈보리의 십자가 아닌 '자기 의'라는 다른 십자가로써는 구원에 이르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영원한 의'에 의지하여 의롭게 된 자의 삶은 거룩한 삶이어야 한다고 결론 짓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