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서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단순히 문장 작성법과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법을 다루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프레젠테이션 기회가 왔을 때 작성한 문서를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방법, 동료들간의 대화나 회의에서의 소통법과 같이 직장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다양한 비법들을 함께 제시한다.
기획서, 보고서 등 글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글쓰기 요령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알려주며, 문서 구성법과 글의 핵심이 되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또, 그에 앞서 훈련해 놓으면 좋은 아이디어 발상법, 생각을 현실에 적용시키는 단계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설명은 물론 그림, 표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