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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
글쓴이
이혁재 저
출판사
경향신문사출판국
출판일
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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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혁재

1964년 서울 태생.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박사학위 취득. 둘째 아이의 소아원시를 치료하면서 어린이 눈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병아리 눈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소아시력 집중치료 클리닉 “소아시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생활습관과 환경이 만든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신개념 시력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연구, 치료 중이다.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과 외래교수를 지냈으며, 임상교육 협력기관 지도교수, (전)대학병인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고문으로 병인치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의사를 믿지 마라』 『소중한 우리아이 시력은 치료가 됩니다』 등 소책자 발간을 통해 소아시력에 대해 걱정이 많은 부모님들께 희망을 주고 있다. MBN ‘엄지의 제왕’ ‘MBC 파워매거진‘ ’기분 좋은 날‘ ’쿠키건강 TV’ JTBC ‘트랜드 #’ 등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어린이의 시력은 성장이 끝나기 전에 치료를 해야 효과적이다. 때를 놓치면 회복이 어렵다. 이 책은 아이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을 다섯가지로 나뉘고 있다. 아이의 병인이 노권-식적-칠정-음허-담음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물론, 병인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생활습관 바꾸기까지, 알찬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눈 운동과 바른자세, 3대 눈 근육훈련, 시력을 개선하는 도인술을 알려주고, 이혁재원장이 제안하는 병인별 시력에 좋은 음식과 약차 24가지를 묶었으며 이보은 요리연구가의 병인별 시력이 좋아지는 요리 15가지를 담고, 4세~13세까지 각 병인별 어린이 16명의 치료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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