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OLYMPOS 올림포스
글쓴이
댄 시먼스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09년 9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댄 시먼스

1948년 미국 일리노이 주의 피오리아에서 태어난 댄 시먼스는 워바시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대학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틈틈이 원고를 썼으나 번번이 퇴짜 맞던 시먼스가 할란 엘리슨의 눈에 띄어 데뷔하게 된 일화는 유명하다. 고전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힘 있으면서도 섬세한 문체를 바탕으로 흡인력 있는 이야기를 자유자재로 끌어 나가는 시먼스는 SF와 환상 소설, 범죄 소설 등의 경계를 넘나들며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환상 문학상, 로커스상 등 장르 문학의 주요 상을 두루 수상했으며, 평단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미국에서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한 『히페리온』의 뒷이야기는 『히페리온의 몰락』(영국 SF상)으로 이어지며, 이 둘을 합쳐 「히페리온의 노래」라 부른다. 시먼스의 다른 작품으로는 『히페리온』 272년 뒤의 이야기인 『엔디미온』과 『엔디미온의 각성』을 비롯하여 하드보일드 범죄 소설인 「조 커츠」 시리즈인 『하드케이스』, 『하드 프리즈』, 『하드 애즈 네일스』 및 『일리움』, 『올림포스』, 『드루드』, 세계 환상 문학상을 수상한 『칼리의 노래』, 브램 스토커상을 수상한 『시체들의 위안』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7년 가을 수많은 SF 소설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찬탄을 자아냈던 1천 페이지 '몬스터' 「일리움」의 완결편. 휴고상을 위시한 SF 분야 문학상을 두루 받았고, 현대 과학소설에서 결코 빠뜨릴 수 없는 대표작가 댄 시먼즈의 대표적인 연작으로, 고전문학과 우주공상과학, 그리고 인류 역사의 다양한 컬츄럴 코드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문학작품이다. 그 대미를 장식하는 『올림포스』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기본틀로 하되 5천 년의 시간과 차원을 달리하는 여러 개의 공간 혹은 '세계'를 종횡무진 오가면서 전개된다. 다채로운 등장인물들이 -고대 신화의 영웅들, 제우스를 위시한 신들, Star Wars를 방불케하는 로봇, 벡, 젝, 정령들, 아바타, 휴머노이드, 몇몇 차원의 인류 등등이- 전쟁과 사랑과 배신과 협력과 환상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면서 대단원을 향해 내달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