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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철학초고/자본론/공산당선언/철학의 빈곤
글쓴이
마르크스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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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르크스

독일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 1818년 유대인 법률가 가정에서 태어나 1883년 세상을 떠났다. 헤겔철학의 영향을 받아 청년헤겔파로 활동하며 무신론적 급진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평생의 학문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엥겔스와 경제학을 연구하였고,『독일 이데올로기』를 공동 집필하며 유물사관을 정립하였다. 이후『공산당선언』을 발표해 각국의 혁명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본주의의 경제적 운동 법칙을 해명한『자본론』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 3권으로 구성된『자본론』의 제1권은 1867년에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으며,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난 후 엥겔스에 의해 1885년과 1894년에 세상에 나왔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온 세계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자본주의를 강타한 폭풍 마르크스!
프로메테우스 빈곤의 인간해방을 외치다!

거인 마르크스의 세계를 움직인 대표문제작!

19세기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논란과 찬반을 불러오는 마르크스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그는 베를린에서 법률·역사·철학을 공부하고 헤겔철학을 접하게 되어 급진적 성향을 가진 헤겔좌파에 가담하게 된다. 1842년 10월 쾰른으로 이주하여 급진적 신문인 [라인신문]의 주필로 취임, 혁명적 민주주의 관점에서 프로이센의 절대주의를 비판하였다. 이 시기를 통해 관념론적 견지에서 벗어나 유물론적 세계관을 가지게 되었고, 혁명적인 민주주의자에서 과학적 공산주의자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마르크스의 『경제학·철학 초고』, 『超譯자본론』, 『공산당 선언』, 『철학의 빈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으로, 인간해방을 외치며 고난의 삶, 외로운 싸움을 멈추지 않은 그의 깊이 있는 사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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