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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혼의 보물 나무
글쓴이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 저
출판사
논장
출판일
2009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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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는 191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윌슨 칼리지와 UCLA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광고와 홍보 일을 했다. 1943년에 결혼하여 다섯 자녀를 두고 아이들을 돌보다가 막내를 대학에 보내고 나서야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 뒤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100권도 넘게 썼으며, 시집도 내고 노래 가사도 쓰고, 딸들과 함께 책 여러 권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에드워드 고리가 그림을 그린 고전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시리즈로 뉴욕 타임스 최고 어린이 그림책, 독일 청소년도서상 최고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이 북리스트 편집자 추천작,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작품,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베스트북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작품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 뉴욕 타임스 베스트 일러스트레이티드 북
- 미국그래픽 아트협회 베스트 디자인 책 50


출간된 지 30년이 넘은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소망’을 대변하는 고전으로 사랑받는 작품 트리혼 이야기 두 번째. 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보았을, 나뭇잎이 돈으로 변하는 기발한 상상이 펼쳐집니다.

아버지는 “돈은 나무에서 열리는 게 아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지만, 트리혼은 뒷마당에 있는 나무의 잎이 모조리 지폐로 변한 것을 발견했어요. 벼락부자가 된 트리혼은 그 많은 돈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해야 하지요. 아버지는 돈은 저축하라고 있는 거라지만, 저축을 하면 돈을 쓸 수가 없잖아요. 트리혼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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