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든 죄인 가운데 가장 큰 죄인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속였고, 여러분 모두를 속였습니다.”
미국 크리스천 헤럴드지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평양 대부흥 중 일어난 감동의 실화!
조선 청년의 놀라운 회심 이야기!
1907년 평양, 부흥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던 그때, 평양 중앙교회(장대현교회) 말씀 사경회에 모인 수많은 회중들을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만든 한 조선 청년의 은밀한 죄의 고백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막힌 섭리가 드러난 놀라운 사건이었다.
과연 그의 삶에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목격한 방위량 선교사가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미국에 소개한 이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유익을 끼쳤다.
이 책에는, 한국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였으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증거가 그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났는지가 잘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