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글쓴이
유진 피터슨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9년 9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일상에 대한 통찰이 가장 잘 드러난 유진 피터슨의 대표작. 다윗은 성경에서 가장 인간적이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던 인물이다. 그는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헤쳐 나갔다. 그의 영성은 현세를 사는 영성으로서, 그의 삶에서 '그리스도인다운'이라는 말과 '인간다운'이라는 말은 동의어였다.

피터슨에 따르면, 다윗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으로서가 아닌,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대면한 인물로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이 다윗 이야기는, 그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이는 어느 시대나 문화를 막론하고, 일상 안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유대가 ‘가능함’을 명확히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