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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표 쓰고 지구 한 바퀴
글쓴이
김문관 저
출판사
갈라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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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문관

‘클래식 음악 애호가’이며 신문, 잡지, SNS 등 여러 미디어에 클래식 음악·음반 및 지휘자, 작곡가, 연주가 등과 관련된 흥미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글을 싣는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다. 중학생 때부터 모아 온 LP 5000여장을 ‘애지중지’ 닦고 듣는 것을 일상의 ‘최애 소확행’으로 생각한다. 출장이나 여행 등으로 국내외 크고 작은 도시를 들리면 습관처럼 찾는 것이 음반가게다. 이렇게 더해지고 있는 클래식 희귀 명반 등으로 먼 훗날 음악 감상 카페를 운영하는 것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음반은 박하우스(피아노)와 뵘(지휘)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데카)이다. 1978년 서울 생으로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숫자’ 보다 음악과 사람, 술을 더욱 사랑한다. 2014년에는 어느 날 불현듯 세계 일주가 떠나고 싶어 잘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냈다. 그리고 301일 간의 세계 일주를 기록한 책 『사표 쓰고 지구 한 바퀴』를 출간했다. 현재는 모 경제신문사에서 기자로 근면성실하게 출퇴근에 매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300일간의 세계 일주, 나누고 싶은 100가지 이야기

평범한 직장인이던 저자는 어느 날 10여년간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훌쩍’ 배낭여행을 떠났다. 몇 일간 휴가가 아닌 300일간 세계 일주. 돌아본 나라와 도시는 34개국 104개 도시. 동남아, 중국, 네팔, 인도, 아프리카, 유럽, 북미, 중미, 남미를 다녀왔다. 지구본에서 서울을 기준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바퀴 돌았다. 그리고 나누고 싶은 100가지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특히 저자의 본업이 ‘취재해 글로 전달’하는 일인 만큼 100개의 이야기는 읽기만 해도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여기에 저자의 배경 지식이 곁들여져 예술과 역사와 정치적 현장에서 전해지는 소회가 공감되게 읽힌다. 따라서 이 책은 여행의 현장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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