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문기자 10년 노하우가 담긴 테마별 맛집 601곳
맛의 달인으로 불리는 중앙일보 유지상 기자의 비즈니스 맛집 정보책. 비즈니스맨들에게 '접대'란 제 2의 사회생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문제는 항상 장소다. 음식은 어떤지, 가격은 물론 위치와 분위기, 서비스, 게다가 접대 받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지까지 고려해야 하는 접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맛집 가이드 북으로, 음식 전문기자 10년의 노하우를 담아내었다.
품격맛집, 알짜 맛집, 전통 맛집, 해장 맛집, 건강맛집, 분위기 멋집, 회식 맛집 등 11개 테마로 나누어 기사와 함께 식당의 꼼꼼한 정보를 수록한 이 책은 서비스와 분위기, 인테리어, 위생상태 등 다양한 기준으로 음식점을 평가하였고,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차 여부, 영업시간, 추천메뉴 등 맛집에 관한 실속 있고 정확한 정보들은 기본. 편리한 아이콘 설명과 간편한 약도, 상세한 음식점 분류는 한눈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표기하였다. 또한 비즈니스의 기본, 테이블 매너를 비롯해 일품 요리 주문하기, 사케 제대로 즐기기, 소문난 영양탕집, 치즈 맛있게 즐기기 등 비즈니스에 도움 되는 알짜 정보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