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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 Shift
글쓴이
오세훈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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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훈

최초의 4선(제33ㆍ34ㆍ38ㆍ39대) 서울특별시장. 1961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태어났다. 건설회사에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 답십리, 삼양동 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때 3년간 부산광역시 광복동에 살았다.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제17기로 수료했다.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임기 중 ‘오세훈법’으로 불리는 정치개혁 입법을 주도했다. 2006년 서울시장으로 당선됐고, 2010년 재선했다. 시장에서 물러난 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장기자문단 소속으로 페루 리마와 르완다 키갈리에 머물렀다. 두 도시의 시청에서 도시행정, 환경,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자문했다. 귀국 후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4ㆍ7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서울시로 귀환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 모든 행정동에서 상대 후보를 앞선 진기록을 남겼다. ‘서울디딤돌소득’과 ‘서울런’ 등 약자 동행 정책을 폈고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미리내집’과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새로운 저출산 대응 모델을 만들었다. 저서로 『미래』『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오후의 서울산책』『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시프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래에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계하고, 그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조언을 준다. 성장기에는 외환위기를 겪고 취업 무렵에는 미국 발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대한민국 20대를 위한 멘토링으로, 다양한 인생 경험을 통해 쌓은 자기경영 노하우와 서울시장으로서의 도시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성공 비법을 알려준다.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인생의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를 활용해 타인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출 때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히 꿈꾸는 것을 넘어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의 디자인을 시행하는 것이 그 핵심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데, 변호사와 방송 진행자, 정치인 등 여러 가지 직업을 거치며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 속에서 보다 현명한 인생 설계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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