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궁금한 한자 교육에 관한 모든 것
전주의 평범한 남매를 최연소 한자 신동들로 키운 교육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그것도 사교육도 특이한 교재도 없이 이러한 성과를 지방에서 낸 것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남매를 모두 최연소 한자 1급에 합격시킨 경험이 있는 박헌과 박채리의 부모가 쓴 자녀교육서이다. 한자를 통해 공부의 기반을 다져 놓음으로써 학습 능력이 높아지는 경험을 한 이들의 한자공부방법을 들여다보자.
평범한 부모인 저자들은 자녀 교육에 있어 세 가지 원칙을 정하고, 자녀교육에 임하였는데, 그 세 가지는 독서습관 들이기, 생활습관 기르기와 사교육 없이 기르기였다. 그렇게 하기 위해 부모로써 어떤 자세를 갖춰야 하는가. 이 책에는 이 녹록하지 않은 원칙을 유지하고, 지켜온 부모의 자녀교육 마인드와 신동을 만들어낸 부모에게 꼭 배워야 할 자세들을 담고 있다. 한자 신동들이 처음부터 신동은 아니었던 것처럼, 평범한 내 아이도 신동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