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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움직인 상(相) 2
글쓴이
여설하 저
출판사
큰방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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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여설하

아호는 여해, 한문학자이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 선생에게 한학을 사사했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 『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중국문학동호문인회 사무국장, 동양고전문학회 상임연구위원, 『여해한문서당』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 『논어상해』, 『사서집주』, 『역해삼국유사』, 『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 『신잉기 중국사(전 3권)』, 『소설 내시』, 『소설 궁합』, 『소설 풍수비기』, 『소설 황제내경』, 『소설 무당』, 『소설 처용무』, 『마앙생전』, 『신점』, 『소설 서녀경』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조선을 움직이는 相』의 후속편이다. 1편과 마찬가지로 관상학에 대한 책인데, 본서는 중국의 사례를 다룬다. 관상학은 사람의 외모로 길흉을 판단하는, 일종의 점법이다. 다른말로 인상학(人相學)이라고도 하며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중국에서는 남북조 시대에 활약한 달마의 『달마상법』과 송나라가 일어나기 직전에 마의도사가 창안한 『마의상법』이 유명하다. 이 책은 상기 두 권의 저서 이외에도 『풍감원리』,『서경집』등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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