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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토 1
글쓴이
이브 그르베 저
출판사
여유당
출판일
2009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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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브 그르베

1961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세 아이의 아버지이며, 파리 동쪽 교외의 초등학교에서 5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 사회 현실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작가로, 가족 관계, 연대 의식, 자유를 배워 나가는 과정, 자율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써 왔다. 『메토』는 프랑스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뽑는 탕탕 상 등을 받으며, 위대한 모험 소설이자 성장 소설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메토』 3부작과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그리고 이외에 쓴 책으로 『자코와 못된 할아버지 Jacquot et le grand-pere indigne』, 『그 사람은 제 삼촌이었어요! C'etait mon oncle』, 『발가락 다섯 개처럼 Comme les cinq doits du pied』, 『내 첫 번째 역할 Mon premier ro__l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스스로 헤쳐 나가면서 진정한 자유와 용기, 우정과 협동 등의 가치를 발견하는 성장소설. 예순네 명의 소년들이 세상과 동떨어진 외딴섬에서 ‘메종’이라 불리는 커다란 집에 갇혀 삽니다. 한 치의 자유도 주어지지 않는 가운데 꽉 짜인 일과표에 따라 혹독한 교육을 받으며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메종 이전의 삶을 기억하지 못하며 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 곳에 오게 된 걸 행운으로 여기게 됩니다.

메종이 길들이지 못한 아이 메토는 어느 날 화장실 벽에서 본 낙서 -“나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를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근원과 미래에 대해 알고자 작은 반항을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비밀스런 메시지를 통해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이 있음을 알고는 비밀 모임에 가담합니다. 그 뒤 하나씩 과제가 주어지고, 메토는 위험을 무릅쓰며 퍼즐 조각을 맞추듯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 진실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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