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이, 성격이, 가치관이 변해도 ‘내’가 ‘나’인 이유는 뭘까?
인간만 ‘언어’를 사용하는데, 어떻게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걸까?
평범한 물건과 예술작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마음과 심리 편’』은 ‘나’란 무엇인지, 우리가 ‘나’라고 지칭하는 대상은 나의 몸인지 나의 마음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끊임없이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나’는 어떻게 변하지 않고 유지되는지, ‘나’의 마음뿐만 아니라 남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인간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마음을 언어로 모두 표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세 편의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책의 각 꼭지들은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간 후, 해설을 담고 있는 ‘들여다보기’, 연습문제를 통해 그 생각들을 더 깊게 고민해보는 ‘생각해보기’ 등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보다 깊게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