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이 iBT로 바뀌고 스피킹과 라이팅이 추가되면서 여러 변화가 있었다. 이제는 문제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잘 정리하여 이해하고 그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시험의 주어진 스킬만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서 학습한 스킬을 다시 반복학습할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정보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실전모의고사 1권으로, 실질적인 시험 형태에 대응할 수 있다. 독해의 경우 한 지문당 700-900개의 단어로 새롭게 추가된 문제 유형을 반영하였으며, 청해의 경우 CBT보다 약2배가량 길어진 특성을 반영하였다. 실제 말하는 것 처럼 쉬는 부분, 머뭇거리는 부분, 반복하는 부분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