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에서 맴돌지 않고 손 안에서 바로 터지는 쉬운 영어!
세계 어느 곳을 여행하든지 기본적인 의사표현은 영어로 통하는 세상이 되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영어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는 누구나 한 마디라도 자기 입으로 최소한의 영어는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나라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영어 책으로, 원어민 앞에서 최대한 짧고 쉬운 표현만으로도 자신의 의사를 맘껏 표출할 수 있는 내용을 엄선하였다. 또한 단기여행에서 아무리 영어를 몰라도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상황별 베스트 5를 선정하여 누구나 한글만 알아도 여행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구성하였다.
짧은 표현만으로도 자기 의사를 쉽게 표현하고, 위기에 봉착했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을 수록한 이 책은 자주 쓰지 않는 표현은 과감하게 날려 버리고 꼭 필요한 표현만을 가려 뽑아 부담 없이 여행지에서 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한 손에 책을 쥘 수 있는 알맞은 크기에, 본문 글자를 크게 인쇄하여 눈으로 보고 바로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