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전해 주는 소녀
손가락 네 개만 가지고 피아노를 치는 아이, 희야의 이야기를 모델로 하여 만든 동화 입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라울소사와의 만남 등은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된 부분입니다. 지금은 장애인의 상징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희야의 이야기를 알고 있지만, 동화를 통해 보면 더욱 감동적이고 색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희아는 장애가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꿈을 희아처럼 키워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