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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김남주 산문 전집
글쓴이
김남주 저
출판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출판일
2016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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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주

1945년 전남 해남 출생
1968년 전남대 영문과 입학
1974년 『창작과 비평』 여름호에「잿더미」등 7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옴
1979~1988년 남민전 사건으로 구속되어 옥중 생활
1991년 제9회 신동엽창작기금 수상
1992년 제6회 단재상 문학 부문 수상
1993년 제3회 윤상원문화상 수상
1994년 2월 13일 별세, 제4회 민족예술상 수상
2014년 제3회 파주북어워드 특별상 수상

저서로 제1시집 『진혼가』, 제2시집 『나의 칼 나의 피』, 제3시집 『조국은 하나다』, 제4시집 『솔직히 말하자』, 제5시집 『사상의 거처』, 제6시집 『이 좋은 세상에』 그리고 유고 시집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이 있으며, 시집 『농부의 밤』은 일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옥중 서한집으로 『산이라면 넘어주고 강이라면 건너주고』, 시 선집으로 『사랑의 무기』, 『학살』,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옛 마을을 지나며』, 『꽃 속에 피가 흐른다』, 시 전집으로 『저 창살에 햇살이』 1~2권, 『김남주 시전집』, 산문집으로 『시와 혁명』, 『불씨 하나가 광야를 태우리라』가 있다. 번역서로 『자기의 땅에서 유배당한 자들』, 『아랍 민중과 문학: 팔레스티나의 비극』, 『아타 트롤』, 『은박지에 새긴 사랑』,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가 있으며, 평전으로 『김남주 평전』(강대석 지음, 2004), 『김남주 평전』(김상웅 지음, 2016)이 있다. 추모 21주기를 맞아 『김남주 산문 전집』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시인의 치열한 삶과 내밀한 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산문들 모순된 시대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분단 이후 가장 치열한 작품 활동을 하다가 타계한 김남주 시인(1945~1994)의 산문들을 모은 『김남주 산문 전집』이 출간되었다. 문학과 정치에 대한 에세이는 물론, 아내와 가족과 지인들에게 남긴 서신들, 일기, 대담, 강연 원고가 모두 망라된 이 전집은 시인의 개인적 삶과 사회적 삶, 정치와 문학과 사상에 대한 사유와 감정을 그대로 읽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료이다. 이 책은 모두 7부로 구성되었고 연보와 부록이 첨부되었다. 1부에서는 김남주의 문학 편력을 만날 수 있고, 2부는 정치적 견해를 나타낸 산문들로 이루어졌다. 3부는 서신, 4부는 1990년 10월 29일부터 1993년 12월 4일까지의 일기, 5부는 대담, 6부는 강연으로 채워졌다. 연보에는 김남주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는, 그리고 그 이후 계속 이어지는 시인의 행적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새롭게 발굴된 초기 시 작품 다섯 편이 수록되어 전집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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