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우주 같은 광활한 영역에서부터 아주 미세한 초미립자 영역까지, 아주 작은 의문에서 시작된 물리학의 역사는 원자의 발견에서부터 소립자와 중성미자의 발견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다양하게 발전해왔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물리학의 발달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이론과 그 이론을 주장한 물리학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학을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서 쉽게 이해할 수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물리학에 대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