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ful = Trip + Full of
여행 출판 전문 이지앤북스(EASY&BOOKS)에서 창간한 무크지 [트립풀]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이란 단어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로 잡지(MAGAZINE)와 단행본(BOOK)의 장점과 특징을 결합하여 새롭게 만들어낸 여행 가이드 무크지다. 기존 평범한 여행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이 간절한 순간, [트립풀]이 여행의 끌림을 한 가득 안겨줄 것이다.
제호 [트립풀]의 코어 메시지는 ‘BE FILLED WITH TRIP’이며, ‘당신의 가슴에 여행이 가득하다’라는 의미다. 여행의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한 곳의 여행지 안에서 자신의 관심사대로 보고, 듣고, 즐기면서 여행 그 자체에 몰입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무크지를 출간했다.
창간 첫 번째 이슈로 독자들을 만났던 [후쿠오카] 편이 2018년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기존 친구와 연인, 가족여행은 물론이고 홀로 가볍게 훌쩍 떠나 평범한 일상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어 준 후쿠오카. 2018년 개정판에서는 아이들과 돌아볼 수 있는 ‘동심 자극 여행지’와 근교 여행지인 ‘기타큐슈의 중심, 고쿠라’, ‘주머니가 얇아져도 걱정 없는 먹거리’, ‘간단한 한 끼, 도시락’ 등 후쿠오카의 새로운 모습을 더했다. [트립풀 후쿠오카] 2018년 개정판과 함께 후쿠오카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