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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의 추월차선 직장인 편
글쓴이
고도 도키오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17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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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도 도키오

미국 공인회계사, 경영인. 1971년 일본 오카야마현 출생. 쥬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회계사무소를 거쳐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 IT, 정보통신, 유통업 등의 경영전략 입안 및 기업개혁 프로젝트에 종사. 프리미엄 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 에듀비전을 설립하는 한편 부동산투자 컨설팅, 비즈니스매칭, 교육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인 투자자 외에도 비즈니스 서적 저작, 강연자로서도 활동 중. 2006년에 『33세에 자산 3억 엔을 만들어낸 나만의 노하우』가 베스트셀러를 기록, 『연봉 1억 엔을 버는 사람, 연봉 3천만 엔으로 끝나는 사람』 『외톨이로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읽는 책』 『좋은 사람이 되길 포기하면 인생이 풀린다』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연봉 3천에서 연봉 1억으로 단숨에 도약하는
부자의 생각습관 vs. 빈자의 생각습관

미국에 엠제이 드마코가 있다면 일본에는 고도 토키오가 있다!

‘추월차선’이라는 말을 일반명사로 만든 엠제이 드마코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의 추월차선』의 뒤를 잇는 『부의 추월차선 직장인 편』이다.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폭발적인 연봉 향상 테크닉, 평생 돈 때문에 곤란 겪지 않는 부자의 발상법을 낱낱이 알려준다.

당신의 선입견을 철저히 깨부수는 추월차선 발상법

‘연봉 10억’, ‘자산 50억’ 등 꿈의 숫자와 시간 관리법에 대한 독특한 제안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고도 토키오의 신작이다. ‘일본의 엠제이 드마코’라 불리는 고도 토키오는 ‘부자의 습관’과 ‘부의 법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역시 부자 반열에 올라 인생을 즐기고 살고 있다.

이 책은 『부의 추월차선』 직장인 버전이라는 제목이 손색이 없을 만큼 업무 성과를 끌어올려 연봉을 높이는 법에 대해 솔직하고도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평소 사장이나 상사에게 듣던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들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머릿속에 새겨준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귀에 거슬리지만 강렬하게 성공을 염원하는 직장인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때 나를 나무라던 그 선배의 핀잔이 나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진심어린 조언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설렁설렁 농땡이 피우듯 일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성과를 내서 승진을 하고 연봉을 올리는 사람과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고 야근에 주말근무까지 불사하면서도 쳇바퀴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를 ‘추월차선 발상법’과 ‘서행차선 발상법’이라는 구조로 대비해서 소개하고 있다. 조금 극단적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극명한 대비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일처리가 빠른 ‘부자의 생각습관’과 일처리가 느린 ‘빈자의 생각습관’이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

책속으로
이 책의 목표는 단순히 일을 효율적으로 한다거나 일처리 속도를 높인다거나 또는 단시간에 일을 끝내는 등의 테크닉을 전수하는 데 있는 게 아니다. 진정한 시간관리 기술을 통해 인생을 더욱 규모 있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것이다. 그리하여 당신이 자아실현에 최적화된 생각과 행동으로 무장하고 더 이상 돈 때문에 마음고생하지 않는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머리말」중에서

당신은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인가 서행차선으로 가는 사람인가.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며 추월차선을 달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실제로는 서행차선으로 가고 있는 사람이 많다. 분주함과 성실함을 추월차선으로 진입하는 열쇠로 착각하는 것이다. --- p.23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은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것’과 ‘지나쳐도 좋은 것’을 분별할 줄 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인 것 같지만, 그것은 다시 말해서 어떤 일을 할 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지 분별할 줄 안다는 뜻이다. 따라서 평소에는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가 결정적인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면 맹렬하게 전력질주한다. 중요한 국면에서는 척척 지...이 책의 목표는 단순히 일을 효율적으로 한다거나 일처리 속도를 높인다거나 또는 단시간에 일을 끝내는 등의 테크닉을 전수하는 데 있는 게 아니다. 진정한 시간관리 기술을 통해 인생을 더욱 규모 있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것이다. 그리하여 당신이 자아실현에 최적화된 생각과 행동으로 무장하고 더 이상 돈 때문에 마음고생하지 않는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머리말」중에서

당신은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인가 서행차선으로 가는 사람인가.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며 추월차선을 달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실제로는 서행차선으로 가고 있는 사람이 많다. 분주함과 성실함을 추월차선으로 진입하는 열쇠로 착각하는 것이다. --- p.23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은 ‘대충 넘어가도 되는 것’과 ‘지나쳐도 좋은 것’을 분별할 줄 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인 것 같지만, 그것은 다시 말해서 어떤 일을 할 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한지 분별할 줄 안다는 뜻이다. 따라서 평소에는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가 결정적인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면 맹렬하게 전력질주한다. 중요한 국면에서는 척척 지시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끝나면 다시 또 느긋해진다. --- p.64

인생은 65세부터가 아니다. 현역을 노후 준비로 마치게 되면 노후에는 저축에 목숨 걸었던 추억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뭔가가 새롭게 전개되기도 하고 모르고 있었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것이 추월차선적 발상법이고 습관이다. --- p.122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은 무의식중에 ‘가설사고(假說思考)’가 습관화되어 있다. 가설사고란 어떤 정보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결론을 상정해서 그것을 최종 목적지로 의식하면서 검증을 반복하여 가설의 정확도를 높여가는 사고방식을 가리킨다. 한마디로 말해서 먼저 답을 도출한다는 것이다. 펼처보기 닫기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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