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경쟁과 형식적인 종교를 넘는, 새로운 기독교학교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NCA(New Convenant Academy, 새언약중·고등학교)의 사역 이야기를 담은 책. 미국 LA에 있는 NCA는 작은 기독교학교다. 학교의 설립자이자 교장인 제이슨 송은 이 책에서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는‘행복한’학교를 빚어가는 NCA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를 소개하며, 기독교 학교에 대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뜨린다. 또한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절실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