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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의 키친
글쓴이
리자 팔머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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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자 팔머

리자 팔머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대학을 중퇴한 후 갖은 시시한 직업을 전전하다가 마침내 자기가 가진 유일한 재능이 글쓰기라는 걸 깨달았다. 2005년 《뚱뚱한 아가씨와의 대화 Conversations with the Fat Girl》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에미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리자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버즈피드(BuzzFeed)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소설 《서른 살의 키친 seeing me naked》은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관계까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서른 살 엘리자베스의 이야기이다. 엘리자베스 페이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가 벤 페이지의 딸이다. 오빠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소설가가 되었고 엘리자베스는 LA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석 파티시에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엘리자베스의 직업이 탐탁지 않다. 그러던 중 엘리자베스에게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요리 쇼 진행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들어오고, 다니엘 설리번이라는 따뜻한 농구 코치를 만나게 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짜로 원하는 삶을 위해 다른 선택을 꿈꾸는
서른 살 파티시에의 달콤한 성장 소설


『서른 살의 키친』은 서른 살 여자의 고민이 잘 녹아 있는 로맨스 소설이다.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관계까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만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다. 이제 엘리자베스는 힘겹게 끌고 온 일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한다. 개인 시간을 가질 수 없는 LA의 유명 레스토랑 수석 파티시에 자리도, 일 년에 몇 번 얼굴 보기도 힘든 연인과의 관계도 이제는 정리하고 싶다. 때마침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요리 쇼 진행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들어오고, 다니엘 설리번이라는 따뜻한 농구 코치를 만나게 되면서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정말 자신은 누구인가를 생각한다. 새로운 일과 사랑을 시작하는 엘리자베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녀의 선택에 응원을 보내는 한편 자신의 일과 사랑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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