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인 저자들이 아이를 진찰할 경우,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쓴 책으로 부모들이 날마다 아이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의 상태를 평소에 기록함으로써 건강상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전달이 가능하며, 기록을 하면서 아이의 모습에 좀 더 적극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각 시기별로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수록하여, 한방으로 하는 육아법을 안내하고 있다.
갓 태어났을때부터 24개월(만 2살)이 될 때 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와 그 시기의 주의점, 아이의 발달 상황 등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초보 부모도 육아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개월별로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각 장의 끝에는 주별 체크표가 있어, 수월하게 부모가 아이의 건강을 진단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