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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틴의 미래학 강의
글쓴이
제임스 마틴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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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마틴

컴퓨터와 기술이 사회·경제적으로 미치는 변화와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세계적 미래학자이자 미래전략 컨설팅 전문가이다. 정보기술산업과 미래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 중 한 사람으로, 미국 국방부 과학자문이사회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에 ‘제임스 마틴 21세기 대학원’과 ‘제임스 마틴 과학 및 문명연구소’를 설립하고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30년 전 이미 네트워크 사회를 예견한 『선으로 연결된 사회The Wired Society』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사이버기업』, 『대변혁』 등 10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그의 필생의 역작으로 꼽히는 『미래학 강의』는 인류에게 21세기 변화에 서둘러 대응할 것을 주문한다. 수십 년에 걸친 방대한 조사와 연구, 과학·경제학·정치학·사회학 분야의 권위자들과의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얻은 그만의 독보적인 통찰과 예지가 모두 이 책에 집약되어 있다. 바다 생태계의 복원, 나노테크놀로지의 발전, 새로운 에너지의 대안, 인공지능과 트랜스휴머니즘 등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해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지만 실제로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과 유럽의 100년 정책을 설계한 미래전략 브레인이자, 앨빈 토플러 이후 가장 독보적인 해석과 통찰력, 영향력을 가진 세계적 미래학자 제임스 마틴이 21세기의 의미와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도전에 관하여 서술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미래가 더 이상 안전 지대가 아니며 극단적 재앙과 기회 사이에서 적응할 것인가, 도태할 것인가의 문제를 방대한 자료와 치밀한 연구, 과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분야의 권위자들과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임스 마틴은 몇 십 년 뒤 인류가 21세기 협곡의 가장 좁은 지점에 도달하게 될 때까지, 경이로운 기술들이 새롭게 등장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인류의 기술문명은 현재의 위기를 자초한 원인이기는 하지만 미래의 기술은 문제가 되었던 여러 가지 불안 요소들을 해결하고, 안전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인류가 현재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나노테크놀로지, 인공 지능 및 NHLnon-human like 지능, 유전자 조작, 초광대역 네트워크, 슈퍼컴퓨터 등 인류가 미래에 가지게 될 기술이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한다고 말하면서 이같은 21세기의 혁명을 온전히 받아 들이이 위해서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똑같이 자신들의 잠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받아야하며 이를 위해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며, 부유한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세계를 흔들어놓을 혁명적 기술과 변화에 대해 완벽하게 분석한 미래 생각의 지도를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21세기 미래사회의 트렌드와 의미를 이해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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