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노무현 대통령
글쓴이
박해전 저
출판사
사람일보
출판일
2009년 9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해전

인터넷신문 〈사람일보〉 회장이다. 1954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원 국문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기자로 참여해 2002년 여론매체부 차장직을 사임할 때까지 언론개혁운동을 벌였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후보 시민사회특보로서 재야지지선언을 조직하는 등 참여정부 출범에 기여했다. 2003년 6월15일 인터넷신문 〈참말로〉를 창간해 노무현 참여정부의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을 지지하는 여론을 모아냈다. 2009년 8월 〈참말로〉의 제호를 〈사람일보〉로 바꿨다.
2002년 해외동포들이 마련한 제1회 민족언론상을 수상했고, 2008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이 주는 민족평화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희망의 나라』, 『박해전의 여론일기』, 『언론을 바로세우는 사람들』(편저), 노무현추모시집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참여정부 청와대 출입기자 시절, '노무현 죽이기'에 맞서 노무현 대통령의 소중한 가치를 국민에게 제일 먼저 알린 언론인 박해전 기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그가 왜 한국정치의 산 교과서이며, 한국정치의 수준과 정당성을 판별하는 리트머스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민주주의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정신을 계승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한 언론개혁의 정당성과, 6.15 10.4 시대 언론인의 역할과 과제를 밝히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