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09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김언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9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언

1998년 『시와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숨쉬는 무덤』 『거인』 『소설을 쓰자』 『모두가 움직인다』 『한 문장』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백지에게』, 산문집 『누구나 가슴에 문장이 있다』 『오래된 책 읽기』 『사유노트』, 시론집 『시는 이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평론집 『폭력과 매력의 글쓰기를 넘어』 등이 있다. 미당문학상, 박인환문학상, 김현문학패,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에서 시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현대문학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미당 서정주 선생과 황순원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한국어, 한국정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심화 ·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미당문학상 2009년 수상작품집. 최종심 심사를 맡은 김혜순, 송찬호, 오생근, 이남호, 이시영은 김언의 시는 환상이 섞인 독특한 발상법으로 익숙하고 때 묻은 삶과 현실의 문제를 낯설게 드러내는데, 그 시적 공간에는 현실과 환상 그리고 직관과 이성이 행복하게 결합되어 있다는 평가를 했다.

또한 수상작 이외에도 송재학, 김신용, 이영광, 정진규, 김근, 김행숙, 조연호, 김경주, 이근화 등 미당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한국 문단의 대표적 시인의 작품들도 함께 수록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