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만 갇혀 있는 성경이 아니라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미술관이 살아있다』 제4권. 이 책은 명화와 만화의 만남으로 탄생한 신개념 성경만화로, 유명 화가들의 그림과 성경의 연계성을 설명하고 있다.
'파라오의 꿈을 해석한 노예 소년, 형제들을 용서한 요셉, 나일강에 띄워진 아기 모세, 불붙었으나 타지 않은 나무' 등 성경 이야기를 판타지 만화로 재구성하였으며,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주인공 '은율', '다슬'과 함께 성경을 여행하는 이 책을 통해 성경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 성경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성경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