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의 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는 최강의 툴
1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8분기 연속 증익, ROA(총자산이익률), ROE(자기자본이익률)
전국 1위([DIAMOND chain store], 2015년 7월 기준)
일본 식품 그룹 에브리 인재력人材力의 비밀!
강력한 ‘팀워크’는 모든 비즈니스 현장의 숙제다. 그러나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서로 지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에서는 유인원 분류를 통해 인간이 가진 개성의 차이와 팀워크 향상법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사례별로 알려주고 있다.
생각과 지향점, 행동패턴이 다른 사람들끼리 같은 조직 안에서 생활하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상대방의 개성과 차이를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주장이다. 일본의 식품 그룹 주식회사 에브리 호미 홀딩스는 2009년부터 인사 연수에 유인원 분류를 도입한 결과, “1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8분기 연속 이익 증가” “ROA(총자산이익률), ROE(자기자본이익률) 전국 1위([DIAMOND chain store], 2015년 7월 기준)”를 달성하는 등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원동력에는 유인원 분류를 활용한 직원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살리는 인재 활용법이 있었다. 에브리 그룹의 성공과 함께 유인원 분류는 일본 내 TV, 신문, 라디오,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는 비즈니스 툴이다.
이 책에는 Team GATHER Project가 지금까지 일본 전역에서 실시해 온 유인원 분류 세미나에서 얻은 노하우가 사례별로 담겨 있어, 사내 인재를 활용하는 매니지먼트 툴로서는 물론, 학교나 스포츠팀, 모임, NPO 등의 그룹 활동, 또는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인관계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유인원 분류는?
GATHER(Grate Apes Teach Human Eternal Relationships: 유인원이 인간관계를 가르쳐준다)는 인간의 유형을 오랑우탄, 침팬지, 고릴라, 보노보의 4종류로 나누는 성격 분류법. 일본의 식품, 유통업계는 물론, 여행업계, 광고대행사, 병원 관리팀과 간호팀, 컨설팅 회사 등 다양한 기업에서 유인원 분류 세미나에 참가함으로써 조직 내 갈등을 줄이고, 팀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