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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글쓴이
박영돈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7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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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돈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칼빈 신학교, 풀러 신학교, 예일 대학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했다(Ph.D).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성령론을 가르치는 교의학(조직신학) 교수로 20여 년간 봉직했으며 지금은 작은목자들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복 있는 사람),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일그러진 한국 교회의 얼굴』『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시대 묵상』『밥심으로 사는 나라』(IVP), 『성령 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SFC)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이
너무도 시리고 아플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픔과 실의와 고난의 질곡을 거쳐 가면서 우리의 신앙 인격은 알차게 영글어 갑니다.
비록 아프고 시린 청춘의 시기를 지날지라도, 젊은 날의 하루하루가
전능자로부터 오는 신비한 위로와 만족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는 예리한 지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확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의 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부자 청년이 근심하며 돌아서는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도전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존재를 지탱하던 공로 사상과 율법적 가치관이 붕괴되고, 스스로의 노력과 수고로 쌓아 올린 자아의 왕국이 전복되는 것을 뜻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잃어버린 참된 그리스도의 얼굴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그리스도와 온전히 연합하여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은혜를 누리고, 어떻게 우리 스스로가 그것을 다시 세상에 흘려 보내는 이동 성전이 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의 빛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서, 주님의 얼굴빛을 반사해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주는 바로 당신이 여기 존재하기 때문에.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전도서 1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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