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섭하거나 잔소리하지 않아도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아이,
책도 읽고 신나게 놀면서 창의력 넘치는 아이가 되는 엄마표 체험교육!
어떻게 하면 행복한 부모, 즐겁고 신나는 자녀의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양길엄마는 아이가 세상에 온 이유는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라는 말을 항상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다. 지식을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하기 보다는 아이가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자신의 꿈을 가꾸며 행복하게 자라도록 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하는 자녀교육을 한 사람이다. 그 결과 양길이는 사교육 없이 한국과학영재학교에 합격해서 현재 행복한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이 책은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면 알아서 교과서를 펼치는 아이, 자신의 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기 위해 부모가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사교육에 열광하는 대한민국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관과 특별한 사랑법으로 아이를 키운 양길엄마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많이 다니고,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그리고 '놀이'에 투자를 아끼지 않아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특별부록으로 '재미'와 '창의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행복한 여행지를 추천하였다. 생태 체험, 과학 체험, 감성 체험, 문화 체험, 역사 체험 등 다섯 가지 주제에 따라 나누어 아이의 나이와 성향, 관심도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