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수익과 손실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1900년부터 2000년에 걸쳐 주식과 장기채권, 재무부 단기채권에 대한 투자성과를 분석하여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주식에 투자한 위험감수자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승리자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주요 시장을 포함한 17개 국가의 시장을 연구하고 해당 국가의 주식, 장기 국채, 단기 국채, 환율, 물가 상승률과 경제성장에 대한 연도별 데이터를 수집하여 투자 분야에서 이슈가 되는 '주가 폭락과 같은 최근의 사건들이 미래에 대해 무엇을 알려줄 수 있을까?', '포트폴리오에서 성장 기업의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가?'와 같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