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베오영]The Gardener (Paperback Set)
글쓴이
사라 스튜어트 저
출판사
Harper Trophy
출판일
2000년 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라 스튜어트

미국 텍사스에서 자랐으며, 대학에서 라틴어와 철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한 때 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뉴욕 타임즈에서 어린이 책 서평을 쓰고 있다. 사라 스튜어트는 자신이 쓴 글에 남편인 데이비드 스몰이 그림을 그린 그림책을 많이 발표했는데, 이 책들은 좋은 평을 얻고 있다. 부부가 함께 작업한 작품 중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리디아의 정원』과『도서관』,『돈이 열리는 나무』『이사벨의 방』등이 있다.

『리디아의 정원』은 1998년에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꽃을 사랑하는 소녀 리디아가 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서 틈틈이 옥상에 멋진 꽃밭을 가꾼다. 옥상을 뒤덮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밭은 무뚝뚝하기만 하던 외삼촌의 마음을 움직인다. 밝고 깨끗한 색감의 데이비드 스몰의 그림이 어우러져 낭만적이면서 따스한 느낌을 전해주는 책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시공사에서 『리디아의 정원』으로 출간되었고 1998년 Caldecott Honor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평화롭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살던 리디아는 할머니와 함께 채소와 꽃을 가꾸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인 소녀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일자리을 잃고, 삯바느질을 하는 어머니에게도 일감이 들어오지 않자, 리디아는 도시에서 빵 가게를 하는 외삼촌 댁으로 보내집니다. 외삼촌은 무뚝뚝한 분으로 도대체 웃지를 않아 리디아는 외삼촌을 깜짝 놀라게 만들 일을 준비합니다. 그것은 바로 빵 가게 옥상을 멋진 꽃밭으로 꾸미는 일로 할머니가 보내주시는 꽃씨를 틈틈이 심고 가꾼 리디아는 가게가 쉬는 독립 기념일이 되자 외삼촌에게 꽃으로 뒤덮인 옥상을 보여드립니다. 외삼촌은 감격해서 꽃으로 장식한 예쁜 케이크를 손수 만들어 주셨답니다.

Lydia Grace는 정원사일 뿐 아니라 작가이기도 합니다. 이 사랑스러운 책은 사랑하는 가족에게 온 그녀의 귀중한 편지를 모아 놓은 것이며, 이것을 통해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David Small은 단순하지만,힘이 있는 그림을 그려 Sarah Stewart의 용감한 작은 소녀 이야기를 빛나게 하였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