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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글쓴이
이형준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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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형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 등의 그룹전에 참가했다. 일년 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며 30여 년 동안 145개 나라 2천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했고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문화유산 vs 세계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 《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 《우리 아이 역사 여행》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일본 스토리 여행》 《유럽동화마을여행》 《세계시골마을》 《일본 주말 여행》,《일본 온천 료칸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사진으로 보는 해인사·팔만대장경》 등이 있다. 현재 혜화동에서 에이티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검은 대륙 아프리카는 극도로 가난하고, 문명이 뒤떨어진 대륙이라고 흔히 생각하는 곳입니다. 무더운 기후와 내전, 낙후된 문명으로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하지만 아프리카는 4대 문명 발상지의 한 곳인 이집트 나일 강 유역이 있는 곳이며, 오랜 고대 문명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지중해와 접해 있는 북아프리카 지역은 놀랍고도 화려한 문명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메리카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대륙입니다. 미국에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근대 유적들이 있지만, 멕시코와 페루 등에는 베일에 싸인 고대 문명의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두 대륙에는 신비롭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한편으로는 거대한 서양 문명에 의해 희생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역사의 흔적이 남은 문화유산들이 많습니다.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는 폭넓은 문명의 세계를 알려 주는 대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는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실히 소개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출간된 『유럽1,2』와 『아시아』 편에 이어 이번에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문화유산을 소개한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입니다.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에서는 이집트, 튀니지, 모로코, 미국, 멕시코, 페루의 6개 나라 13개 문화유산을 다루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로 문화유산을 소개하며, 역사와 건축 정보, 문화유산이 갖고 있는 현재의 의미까지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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