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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산다는 것의 의미
글쓴이
케시 C. 스펄맨 저
출판사
스테디북
출판일
2003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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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시 C. 스펄맨

케시 C. 스펄맨은 미국의 유명 화장품 회사인 (주)레드롱의 기획실장으로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쳐갔던 커리어우먼이다. 또한 한 남성의 아내이자 두 딸의 어머니로서 성공적인 삶을 추구했던 여성으로 그녀가 발표했던 『Notes to my daughters』는 미국 전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수년간 비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인생에 대한 어떤 사상이나 진리 대신, 어머니와 딸의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대두되고 있는 '세대 차'라는 의사소통의 문제를 아주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어머니로서 혹은 한 여성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사회적 환경의 변화, 정체성, 결혼, 인생관 등등......
지금 젊은 세대가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정곡으로 찌르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부모가 딸들에게 '인생을 산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일깨워 줄 수 있는 일종의 논픽션 드라마다.
- 임희숙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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