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렝게티 동물들의 생존 전략을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에 적용한 경영전략서이다. 이 책은 수천수만 년 동안 가뭄과 경쟁,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종족을 보존하며 살아남은 대초원 세렝게티의 동물들이 세렝게티의 동물들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자신만의 전략으로 만들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는 모습으로부터 자신과 개별 기업에 맞는 최고의 전략을 구사하는 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국제적인 대기업도, 소규모 영세 업체도,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전략만을 사용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말하면서 얼룩말, 혹멧돼지, 누영양의 전략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며 성공을 계속해온 ‘GE’, 기린 전략으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이 된 ‘아마존’과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리처드 브랜슨의 ‘버진 그룹’, 하이에나 전략으로 입지를 넓힌 후 얼룩말 전략으로 세계 최고 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코카콜라’등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동물들을 통해 소개되는 전략들을 통해 생사와 직결되는 치열한 경쟁의 장에서 살아남도록 하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전략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