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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빈민촌의 물새 선생님
글쓴이
김연희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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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희

대학 2학년 때부터 방학이 되면 캄보디아 빈민촌을 찾아갔던 물새 선생님, 김연희는 선교지에 와서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너무 자주 울고 많이 울어서 늘 물에 젖어 사는 물새 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물새 선생님... 캄보디아를 떠올리면 가슴이 뛰었던 그녀는 스물세 살에 인생의 십일조를 캄보디아 선교에 헌신하겠다고 결단하고 이 땅을 떠났다. 선교지에 있는 동안 아토피, 결핵, 만 명에 한 명 정도 걸리는 망막박리로 실명 위기의 어려운 고비마다 더 큰 은혜를 경험했다. 그리고 아플 때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끓여주는 죽을 먹으며 결코 캄보디아를 떠나지 않겠다고 눈물로 기도했다. 열악한 빈민촌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짓는 엄마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십대를 보내고 있는 그녀는 섬김과 채우심을 경험하며 오늘도 행복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대학 2학년 때부터 방학이 되면 캄보디아 빈민촌을 찾아간 저자는 선교지에 와서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고 한다. 너무 자주 울고 많이 울어서 늘 물에 젖어 사는 물새 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이 물새 선생님이다. 이 책은 열악한 빈민촌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짓는 엄마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20대를 살고 있는 저자의 선교 여정을 적고 있다.

억지로 누가 시켜서 될 일도 아니고 막연한 사명감만 앞세운 것도 아닌,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빈민촌으로 달려간 김연희 선교사의 삶은 그의 고백을 대면하는 이들에게 진정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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