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를 읽다보면 새로운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이를 통해 실물경제를 운용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경제기사'를 읽는 법과 '경제기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실물경제에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힘을 전달해준다. 이는 실물경제 및 경제의 최일선에서 직접 보고들은 기자의 눈을 통해 자칫 생소할 수 있는 경제문제에 대한 핵심과 그 정확한 의미를 전달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책보다도 가장 '실제'에 근접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