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들아, 너는 세계를 무대로 살아라
글쓴이
유동철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09년 9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동철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박사학위를 받고, 2001년부터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은 후, 법이 제정되기까지 약 7년을 그 일에만 매달린, 다소 단순한 사람이다. ‘3% 나누기’를 삶의 작은 목표로 삼고 소득의 3%와 생활시간의 3%를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고지식한 사람이기도 하다.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추진연대 법제위원,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정책분과위원장. 저서로는 『인권 관점에서 보는 장애인복지(집문당, 2009)』, 『영화로 보는 사회복지(양서원, 2008)』, 『장애와 차별(한국학술정보, 200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학교 2학년 때 스스로 유학의 길을 결정한 아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실천할 일들’을 당부하는 아버지의 편지 모음집이다. 세계를 무대로 산다는 것이 반드시 유학을 가거나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우리는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화의 흐름 한가운데에 있으므로, 점차 평준화되어가는 글로벌한 기준에 스스로를 맞추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의 내용은 부모가 십대 자녀에게 누누이 이야기하고 당부하는 것들이 주를 이루지만, 그것이 잔소리로 들리지는 않는다. 유학을 떠난 아들과 마침 교환교수로 1년간 미국에서 지내게 된 아버지가 서로를 바라보며 느끼는 생생한 에피소드에, 각 주제마다 설득력을 높여주는 유명 인사들의 이야기가 읽을 때마다 커다란 울림을 준다.

특히 장애인 사회복지를 가르치는 교수이자 ‘3% 나누기’를 실생활에서 우직하게 실천하는 아빠가 삶에 대해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효율적으로 책 읽는 방법, 영자 신문 읽기, 한국에 있으면서 외국인 친구 쉽게 사귈 수 있는 방법, SMART Planning, SWOT Analysis, SMART Listening, ALFRED Speech 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