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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건축 이야기 33가지
글쓴이
박유상 글/쌈팍 그림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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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점점 똑똑해지는 생활의 중심 공간, 집과 건축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을까요? 추운 지방에서는 어떻게 집을 지어야 따뜻할까요? 고대인들은 왜 신전을 지었을까요? 아파트는 언제부터 짓기 시작했을까요? 오늘날 집과 건축물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생활의 중심 공간이 되었어요. 이렇게 중요한 공간이다 보니, 궁금한 것도 이야깃거리도 무척 많겠죠? 이 책은 이런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내어 알기 쉽게 들려 주고 있어요.

집과 건축이 걸어 온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사람들이 그동안 어떤 생활 모습을 하고 살았는지 더 가깝게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더 편리한 집, 더 아름다운 집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겠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들의 생활 모습은 어떻게 변할 지, 미래에는 어떤 집이 필요한 지에 대해서도 예측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집과 건축의 오랜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등장한 새로운 형태의 집을 소개해, 집과 건축에 숨겨진 과학을 밝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Ⅰ장에서는 사람이 집에 살기 시작한 기원에서부터, 사는 곳이나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른 여러 가지 집의 모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Ⅱ장에서는 집을 만드는 재료와 집에 들어오는 빛을 조절하는 법, 고층 건물에 대한 내용 등을 설명하고, Ⅲ장에서는 집이 만들어 내는 문제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Ⅳ장에서는 첨단 기술로 탄생한 스마트홈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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