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심리학회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선정한 심리학의 고전
삶을 살면서 누구나 수없이 부딪치는 인간관계 즉, 회사, 조직, 가정, 연애 등 다양한 구조 속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 자신을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는가를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함께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노”를 할 수 있는가를 훈련하도록 소개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 떳떳하게 자기 자신을 주장하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고립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저자는 만족스럽지 못한 인간관계에 그 이유가 있다고 밝히며, 자기주장훈련의 단계를 통해 성격을 고칠 수 있고 밝고 활기찬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07년 출간되었던 『아니오라고 하고 싶을 때 예하지 마라』의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