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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호수를 만든다
글쓴이
김병중 저
출판사
연인(연인M&B)
출판일
2009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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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중

시인, 문학평론가, 스토리텔러. 중앙대 대학원 예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중앙문화예술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기금 수혜, 영랑문학상, 순수문학상, 김포문학상, 경기도문학상(평론), 대한민국 근정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행자부장관 인증 ‘일기를 가장 오래 쓴 최고기록 공무원’(50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과학기술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1981년 강변가요제 [사랑은]으로 은상, 1982년 대학가요제 [작은 새]로 동상을 수상하였다. KBS, MBC, SBS, K-TV, 국군방송, NHK 등 방송 출연, 조선, 중앙, 동아, 한국, 경향, 문화, 한겨레, 한경, 여성중앙 등 다수에 보도된 바 있다. 시집 『청담동 시인의 외눈박이 사랑』, 『자유로의 귀환』, 『서른하나의 사랑수첩』, 『별이 호수를 만든다』, 『새재아리랑』, 『바다의 언어』 등 13권, 산문집 『누드공항』, 『시인이 쓴 독도의 별주부전』, 평론집 『짧은 시, 그리고 긴 생각』, 논문집 「한자 시어의 다의적 변용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3년 중앙일보에 「고향산조」를 발표한 후 〈언어세계〉〈시문학〉을 통해 시인 및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김병중 시인의 신작 시집. 전체적인 서정적 내면세계가 어머니와 별을 통해 그대로 드러난다. ‘여든넷의 어머니는 아직도 막내아들을 하늘의 별로 바라보시고, 나는 언제나 웅숭깊게 안아주시는 어머니 호수에 말없이 잠기곤 한다. 오늘도 별이 하나의 호수를 만들고 호수는 빛나는 별을 안고 있어 세상은 그저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일이다.’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같은 이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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