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랑, 묻다
글쓴이
그레고리 스톡 저
출판사
이미지박스(ImageBOX)
출판일
2009년 10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그레고리 스톡

그레고리 스톡은 평생 질문을 즐겼다. 어린 시절부터 사물과 현상에 관심을 갖고 세상에 의문을 가진 이후로 그의 질문은 쉬지 않고 계속되었다. 이 책은 그 전신이다.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는 18개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약 4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다. 책은 288개의 도발적인 질문을 통해 윤리적 딜레마들을 던지고 이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그는 기술, 윤리, 그리고 생명과학 분야의 공공 정책에 관한 10편 이상의 논문과 영향력 있는 세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의 저서 『인간 생식 공학Engineering the Human Germline』, 『메타인간: 세계적 초유기체로서의 인간과 기계의 통합Metaman: The Merging of Humans and Machines into a Global Superorganism』, 그리고 『인간의 재설계: 인류의 피할 수 없는 유전학적 미래Redesigning humans: Our Inevitable Genetic Future』로 과학 분야 서적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키스틀러 상을 수상했다.
질문의 가치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1,000회 이상 방송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욕망을 이해하고 연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

사랑과 섹스에 대한 대담하고도 깊이 있는 탐구를 제시한 책. 사랑과 성에 대한 질문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사랑과 섹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가치, 나아가 사랑을 하는 마음가짐까지도 되새겨볼 수 있게 한다.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대화와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실제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연인에게 드러내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느냐고 저자는 반문한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알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본 일이 얼마나 있느냐는 질문으로 정곡을 찌른다.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물리적인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독특하고 재기 넘치는 질문을 통해 저자는 사랑을 좀더 진중하게 대하고 인생 속에서의 가치를 낮추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질문들은 기발하고 재미있다. 위험하고 유혹적이며 때로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이 질문들 앞에서 심각해지거나 진지해질 필요는 없다. 질문들을 가벼운 대화 거리로 사용해도 좋고 농담의 소재로 활용해도 좋다. 저자는 자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질문을 맞닥뜨리면 고심하지 말고 가볍게, 하지만 자신에게만큼은 솔직하게 대하라고 조언한다. 무엇으로도 가리지 않은 자신의 참모습, 사랑과 성 앞에 선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라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