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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의 법칙
글쓴이
이몬 버틀러 저
출판사
시아출판사
출판일
200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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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몬 버틀러

영국의 영향력 있는 싱크탱크인 애덤 스미스 연구소Adam Smith Institute 소장으로 30년간 전 세계 시장경제의 국유산업 민영화, 공공부문 개혁, 정부 지도자 교육에 노력했다. 버틀러 소장은 경제학, 철학, 심리학 등의 학위를 가지고 있고, 1978년 세인트 앤드류 대학교(University of St. Andrews)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영국 자유시장 정책의 원로 연구자이며, 1970년대에는 미 하원(House of Representative)에서 일했고, 미시간에 있는 힐스데일 칼리지(Hillsdale College)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애덤스미스연구소를 설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1947년에 설립된 자유시장 경제학자 및 활동가들의 국제단체인 몽페를랭협회Mont Pelerin Society 간부이며 자유재단Freedom Foundation의 상을 수상하였고 여러 국제경제정책 기관의 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영국의 주요 언론에 많은 글들을 기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전경련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애덤 스미스, 루트비히 폰 미제스, 그리고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 등 자유시장 사상가들의 연구를 알기 쉽게 소개해 호평을 받아 왔으며, 이는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IQ Testing』(매슨피리 박사Madsen Pirie 공저), 『40세기에 걸친 임금 및 가격통제의 역사Forty Centuries of Wage and Price Controls』(로버트 슈팅거Robert L Schuettinger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의 경제사상을 쉽게 풀어내어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애덤스미스 연구소 소장 이몬 버틀러가 말하는 시장경제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시장이 '우려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하고 가꿔야 할 존재'라고 말하면서 자유 시장은 역사상 가장 합리적인 체제이며, 시장의 실패는 시스템 그 자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자유시장의 시스템을 악용하는 소수 때문에 발생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 이몬 버틀러는 주류 경제학 이론의 허점, 실제 시장의 사례를 예로 들어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시장경제의 이론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렵고 딱딱한 용어를 배제하고 실제 시장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이론을 적용시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장 경제의 모습을 이해하고 인간에 초점을 맞추어 자유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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