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학습의 주도적인 자세를 알려 주는 책. 요즘 아이들은 공부를 많이 하지만, 정작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진짜 이유를 알아야 공부를 잘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6일간의 스스로 공부법』은 현직 선생님이 현장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친 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요즘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속 시원히 알려 줍니다.
대화 형식의 글을 통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공부법’이란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내며 아이들이 핵심만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나 더 자세히 알아야 할 부분들은 ‘여기서 잠깐’이라는 코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현 교과서에 맞게 짠 일일 계획표, 주간 계획표, 아이들의 생활을 반영한 시간 사용표, 필기한 노트 등을 내용에 맞게 제시해 줌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