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약골이 ‘영혼육 건강 전도사’가 되기까지 하나님의 헬스장에서 겪는 좌충우돌 전인(全人) 헬스 체험기. 약하고, 가난하고, 소심하고, 자신감이라곤 없던 저자는 약함을 딛고 건강한 몸의 상징인 헬스 트레이너가 되었다. 하지만 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몸의 건강을 넘는 것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은 몸은 골리앗처럼 강대해졌지만, 마음과 영혼은 어린아이처럼 유악한 그를 찾아와 인격적으로 만나주셨다.
육신의 허약함이 마음의 허약함을 낳고, 마음의 아픔이 육신의 아픔을 수반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된 저자는 이 책에서 영혼육의 건강 전도사로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자신을 찾는 이들에게 건강 회복을 위한 운동을 가르침은 물론, 날마다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보장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