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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벽
글쓴이
맹재원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09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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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재원

1998년 흥국생명에 입사하면서 금융권에 첫발을 내디뎠고 메트라이프를 거쳐 2007년 36살의 나이에 PCA생명 초이스 지점에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되었다. 2001~2002년 흥국생명 SM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메트라이프 3W 기록을 50주 이상 달성하면서 억대 연봉을 받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금융전문가 반열에 올랐다. 2008년 「뉴스 피플」이 선정한 대한민국 혁신경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경향신문」이 선정한 대한민국 선진 경영대상 재무컨설팅 부문을 수상했다. ING, 푸르덴셜, 삼성생명, 교보생명, 알리안츠, 대한생명, 동양종금, 국민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에서 활발한 재테크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나라 100대 기업에서 가장 강연을 듣고 싶어하는 명강사로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대에 1억을 돌파한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하여 그 비결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10억, 20억 부자를 꿈꾸며 불철주야 재테크에 온갖 노력을 기울여도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가 ‘종자돈’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이라는 점에 주목하였다. 재테크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얻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종자돈을 ‘큰돈’의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우선 순위라고 강조하면서 1억이라는 종자돈을 마련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외국계 금융사의 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수십억 자산을 일군 자신의 VIP 고객들을 만나 심도 깊은 조사를 벌였던 저자는 부자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지혜로운 방법으로 종자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재테크의 비결을 제시한다. 부자로 가는 길을 마라톤에 비유하면서 이와 같은 대장정을 안주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1억이라고 말하면서 1억의 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하는 탁월한 재테크 마인드와 다양한 투자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은 특별히 20대의 시절이 재테크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이야기한다. 비록 모아놓은 돈은 없지만 인생의 그 어느 시절보다 가장 많은 시간을 확보하고 있는 20대, 이 시기에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재테크의 성패가 결정됨을 힘주어 말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많은 20대들은 3~5년이라는 시간 내에 1억의 벽을 넘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금쪽 같은 기회로 맞바꿀 줄 아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저자는 다양한 모습의 20대 투자자들로부터 시간을 통해 돈을 창출하는 통찰들을 추출하여 보여준다.

화려한 수식이나 도표, 계산법 등이 소개되지도 않았으며 몇백만 원으로 몇억 원을 만든 대박의 신화도 담겨 있지 않지만 재테크에 대한 계산을 하기에 앞서 깊이 생각할 거리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생각과 통찰 없이 환상과 미련, 집착에 불과한 재테크가 아니라 기초가 튼튼한 재테크, 착실하고 성실한 재테크의 비결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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