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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약함을 자랑하라
글쓴이
이효진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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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효진

생후 18개월에 중화상을 입고 절망 가운데 살다가 성령님을 만나고 ‘미스 헤븐’(Miss Heaven)이 되었던 그녀가, 결혼을 하고 연년생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이 책은 사업가이면서 왕초보 엄마로 유아기 아이 둘을 키우며 믿음의 씨름을 해 온 7년간의 기록이다.

‘예수님’이라는 최고의 유산을 남겨두고 소천하신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 하나님이 주신 ‘엄마’라는 사명에 감사하며, 그분이 지으신 아이들을 그분의 매뉴얼인 성경말씀대로 양육하며 겪은 실수와 기쁨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또한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세상의 거센 사교육 열풍에 맞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묻고 QT와 책육아로 키우며 ‘독박 육아’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숙명여대, 중앙대 건설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대상을 수상(2000년)했으며 현재 예인건축연구소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 『네 약함을 자랑하라』, 『네 약함이 축복이라』(규장)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얼굴 3도 화상의 상처를 딛고 하나님 나라의 진짜 미인이 된, 이효진의 신앙 에세이. 세 살 때 끓고 있던 주전자를 엎어 얼굴과 손에 3도 화상을 입은 저자는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 문화 속에서 소외되어 절망과 좌절의 나날을 보냈다. 하나님을 떠나 음식중독, 일중독, 드라마중독에 빠졌으며, 자살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황폐한 신앙생활과 고단한 일상의 반복인 삶의 곤고함 가운데 2008년 초 친구의 권유로 손기철 장로님의 월요말씀치유집회에 처음 참석하게 되어 성령님을 만났다. 성령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며 깊은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고 완전히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네 약함을 자랑하라'는 그녀가 기도 중에 얻은 응답이다. 이후 그녀는 비록 아름다운 얼굴은 잃었지만 대신 얻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고자 결심하였다. 이 책은 30년간 그녀를 괴롭혀온 화상의 상처를 이겨내고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 '미스 헤븐'이 된 이효진 사역자의 아름다운 고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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